결혼을 확신하는 순간!
결혼을 한 많은 분들은 결혼에 대한 확신은 어느 순간 온다고 합니다. 서너 번의 연애경험과
이런저런 세상 풍파에 휩쓸려서 살다 연애와 결혼 둘 다 부정적이 이었던 그 남자도 어느순간 운명적인
배필을 만나고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꾼다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결혼은 현실! 안정적이고 정년이 보장된 직장의 연인을 보면 당연히 결혼하고 싶은 생각도
들겠지만 그것보다 가정적이고 검소한 모습에 결혼을 확신한다고 합니다. 낭비벽인 그녀보단 검소한 그녀를
보면 매일 술, 담배에 찌들어 사는 그보단 운동 열심히 하는 그를 보면 결혼을 하고 싶어진다고 하네요.

20~30년 이상 따로 살다가 같이 살기 위해선 무엇보다 공감대 형성이 중요합니다. 취미생활 혹은 좋아하는
음악, 음식 등이 잘 맞아야 합니다. 취향이 잘 맞고 공감대가 잘 형성될 때
같이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믿고 존중해줄 때 가장 큰 결혼에 대한 확신을 느낀다고 하네요.
인생을 살면서 같이 밥먹고 같이 잠을 자고 같이 생활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배우자에게 기대하는 것은 믿음과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응원해주고 존중해주는 것 그리고 끝없는 격려와 칭찬.
평생을 자기편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배우자감이라고 확신이 드는 순간은 이 사람에게 믿음과 존중받고 있구나 느낄 때라고 생각합니다.